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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하게 놀다 가세요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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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54 지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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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관리자지나 ◀

아... 컴푸터랑 핸드폰이 나보고 이젠 진짜 디지래
내가 가지고 있는 기기가 세상이랑 연결되기엔 ㅈㄴ 깡통이래 시발거 그만 좀 발전해
아니 근데 최저사양 서비스도 모자라 기본 유틸리티까지 렉걸리면 진심 어쩌자는 거
불편함 꽤 잘 감수하는 편인데 이건 아니지 분조장올라온다...
한번 사서 오래오래 쓰는 내가 그렇게 나쁩니까
정말 끝에 끝까지 존버했는데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갈아타기 준비 중 돈나갈 데 천지임 ㅜ썅

▶ 관리자지나 ◀

미니멀말려

No. 53 지나

▶ 관리자지나 ◀

#쾌레시피
그릭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(꾸덕한 거 그닥임)
그나마 풀무원 그릭요거트가 좀 묽은 편이라
다욧 하겠다고 그걸로 사놓고 영 손이 안가서 방치하던 중
트와이닝 티백을 넣고 냉침하듯 하루 방치하고 알룰로스랑 섞어먹으면
아주아주 풍미가 레전드라는 사실을 발견!!!
이번에 넣어본 건 Prince of wales tea 였는데
머 딴것도 비슷하게 맛있겟징

▶ 관리자지나 ◀

아 나 올해 nn살인디 젓가락질을 아직도.
친구랑 올해목표 젓가락질 잘하기로 잡음 젠장 ㅜㅜㅜㅋㅋ 에디슨 젓가락이라도 사야되나,

No. 52 지나

▶ 관리자지나 ◀

그리고 그리고 용소식!
Dragon Cave: Adopt one today!
나의 든든한 용놀친구 바개에게 선물하기 위해 썬문스톤을 3대째 열심히 키워왔어요
이 아이는 바개의 리니지에 텔레포트 될 예정으로 여기에 그 친선 수교의 증표를 남깁니다
지나박애
나름 서사가 있다긔
#쾌용

No. 51 지나

▶ 관리자지나 ◀

그리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있는 요즘

No. 50 지나

▶ 관리자지나 ◀

이 글은 모든 항공과 숙소 예약 확정을 확인하고 작성되었으며...

갑작스럽게 효도 여행 겸사겸사 맡겨둔 것을 찾으러 결국 다시 캐나다에 가게 되었다
복잡한 심정으로 출국했기에 이렇게 마주하는 게 나한텐 꽤나 큰 일이랄까

다만 이번엔 살러 가는 건 아니고
이왕 가게 된 거 철저하게 엄마의 로망에 맞춘 코스로 계획을 시작해서
나도 아직 안 가본 토론토 -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- 오타와 다녀오는 9박 10일 일정이다

7/28 ~ 8/7
가자!!!!!